이용 가이드
동마라이브의 사용법과 작동 원리를 안내합니다.
동마라이브란?
동마라이브는 서울마라톤 풀코스 참가자의 실시간 위치를 추적하고, 응원 지점까지의 도착 예상 시간을 알려주는 서비스입니다.
공식 계시 시스템인 SmartChip의 공개 기록 데이터를 활용하며, 비영리 목적으로 운영됩니다.
사용 방법
- 선수 검색 — 홈에서 배번(숫자) 또는 이름(한글)을 입력하세요. 동명이인이 있을 경우 풀코스 참가자 목록에서 선택할 수 있습니다.
- 여러 선수 추적 — 추적 화면 상단의
+버튼으로 선수를 추가하면, 한 화면에서 여러 선수를 동시에 볼 수 있습니다. - 응원 지점 설정 — 코스 위의 특정 km 지점을 설정하면, 각 선수가 그 지점에 언제 도착하는지 카운트다운으로 보여줍니다.
- 응원 지점 저장 — 자주 쓰는 응원 지점을 저장해두고 빠르게 전환할 수 있습니다.
- URL 공유 — 현재 추적 화면의 URL을 그대로 공유하면, 같은 선수·응원 지점 설정이 복원됩니다.
데이터는 어떻게 업데이트되나요?
코스에는 5km 간격으로 체크포인트(계시 매트)가 설치되어 있습니다. 선수가 체크포인트를 밟으면 SmartChip 시스템에 기록이 등록되고, 동마라이브가 이를 감지하여 화면을 갱신합니다.
적응형 폴링 (Adaptive Polling)
동마라이브는 선수의 현재 페이스를 기반으로 다음 체크포인트 도착 예상 시간을 계산합니다. 도착 예상 시점이 가까워지면(약 90% 시점부터) 30초 간격으로 적극적으로 데이터를 조회하고, 그 전에는 불필요한 요청을 보내지 않습니다.
일반적인 새로고침(F5)은 매번 전체 페이지를 다시 불러오지만, 동마라이브는 필요한 순간에만 최소한의 데이터만 요청합니다. 덕분에 SmartChip 서버에 가해지는 부하를 크게 줄이면서도, 체크포인트 통과 시 최대 30초 이내에 화면에 반영됩니다.
체크포인트 사이의 선수 위치는 마지막 통과 페이스를 기반으로 추정한 값입니다.
도착 예상 시간 (ETA)
응원 지점을 설정하면 각 선수의 현재 페이스를 기반으로 해당 지점까지의 남은 시간을 실시간 카운트다운으로 보여줍니다.
예상 완주 기록은 현재 평균 페이스 × 42.195km로 계산됩니다. 실제 완주 기록과는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알아두세요
- 풀코스(42.195km) 참가자만 추적 가능합니다. 하프 등 다른 종목은 지원하지 않습니다.
- 선수가 첫 체크포인트(5km)를 통과하기 전에는 위치를 추정할 수 없어 "출발 대기 중"으로 표시됩니다.
- 체크포인트 사이 구간의 위치는 평균 페이스 기반 추정값이므로, 실제 위치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 SmartChip 시스템 상태에 따라 데이터 반영이 지연될 수 있습니다.
- 이름 검색 시 동명이인이 있을 경우 풀코스 참가자만 필터링하여 보여줍니다.
데모 모드
홈 화면에서 2025 탭을 선택하면, 작년 대회 실제 데이터를 기반으로 서비스를 미리 체험할 수 있습니다.
데모 모드에서는 가상 시간이 흐르며, 마치 대회가 진행 중인 것처럼 선수의 스플릿이 순차적으로 나타납니다. 실제 대회와 동일한 인터페이스를 사용하므로, 미리 사용법을 익혀두면 당일에 바로 활용할 수 있습니다.
데이터 출처: smartchip.co.kr
본 서비스는 비영리 목적으로 운영되며, 공개된 기록 데이터를 활용합니다.